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문화예술 쪽은 재단이 있어서 거기에 이번에 한 20억 원 가까이 또 담깁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이제 보조금 사업하던 걸 다 거기로 넘기기 때문에 보조금에서 한 19억 원에서 20억 원 정도 일종의 세이브가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 체육은 지금 그때 26억 원인가 33억 원인가 기금 만들어놓은 것도 다 뺏겨버리고, 그죠?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조례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체육도 마찬가지 그러면 앞으로 전국체전이나 기타 여러 가지 산재되어 있는 일들이 많은데 이 예산을 갖다가 도대체 어떻게 할 건지가 저는 궁금하고.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제안하는 게 거제시 체육재단을 꼭 만들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체육회하고 소통을 꼭 좀 하십시오.
문화예술은 재단이 있어서 어떤 예산 활용이라든지 그다음에 문화예술에 어떤 질적 향상을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 체육은 이 우수한 선수들도 많고 한데 전부 다른 시도에 다 뺏겨버리고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기금 조성이 안 된다고 하면 재단을 만들어서라도 앞으로 우리가 전국체전 준비를 해야 된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지금 K4하고 씨름하고는 제가 그냥 확인해 본 결과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운동부 K4하고 씨름하고 선수 및 지도자들 계약기간을 2024년 말까지 다 똑같이 일괄 정리를 해라, 이게 맞습니까? 혹시 제가 잘못 들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