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추가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 추진중 사업 12건이 있는데, 본 위원은 지역구가 면부입니다. 면부인데 내년도 상황을 말씀드리면 1,200억 정도 줄어들고 복지예산이 35%에서 40% 느는 바람에 SOC, 그러니까 기반을 구축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들, 그다음 농업이라든지 마을도로 안길포장, 농로포장 이런 부분이 예년에 7개에서 8개 정도를 한 부서에서 하다가 한 개를 하라 그래 가지고 이장님들 같은 경우는 올해는 7개니까 15개, 만약 이장님 같으면 올해는 너그가 먼저 하고 내년에는 우리가 할 게 이래 가지고, 어느 정도 면에서 조율해가지고 예산배정을 ′22년도 해가지고 ′23년도 집행을 했다 말입니다.
그런데 2023년도 되어 2024년도 예산을 편성해보니까 각 부서에서 각 실과에서 한 개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면장님도 행정을 할 수 없는 거고 그다음 실무자도 그렇고 특히나 시의원 같은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약속을 하고 해줄 거라고 대충 미리 예측을 하고 언지를 해놓은 부분에 대해서 한 개도 지킬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주시가 급하지 않는 이런 부분을 한 개를 줄이더라도 면부의 민원사항이라든지 시급한 사항 같은 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는데, 갑자기 7개에서 5개 4개도 아니고 1개 2개 줄이는 것도 아니고 하나를 하게 되면 어떻게 행정을 집행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