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연초천 쪽으로 해서 덕치고개로 해서 청해식품 있는 방향으로 해서 칠천도까지 타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연초천 쪽 있지 않습니까. 연초 쪽에서 일성유수안 넘어서 도로 쪽으로 가면 너무 인도도 도로 폭이 좁아서 화물차량이나 굉장히 위험합니다.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전부 다 연초천 방향으로 가시는데 그거를 유도하게 제주도 가면 자전거 도로에,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독봉산 웰빙공원 앞에 자전거 도로 파란색으로 자전거 도로를 표시를 해놨는데 거기 하천부이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도로과에서 해야 됩니까?
자전거 도로 형식으로 자전거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거기로 갈 수 있도록, 거제에 자전거 타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칠천도에 타러 가시려고, 어디로 가시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한테도. 그래서 이렇게 가라고 그러면 왜 거제도는 탈 데가 칠천도밖에 없는데 갈 때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그 표시를 안 해놨냐,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노면에 제주도 가면 환상의 자전거길이라고 노면에 표시를 해놨습니다, 파란색으로 이렇게 가라고. 그래서 우리도 칠천도까지 가는 데를 표시해주는 게를 맞고 국장님 계시지만 나중에 도로과에 이야기할 텐데 국도부이지만 그쪽에도 탄력봉이나 이렇게 해서, 우리 굴곡도로 개선사업으로 해서 많이 안전해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유도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하천부 쪽에, 그쪽에 연초천변로 그쪽은 농로 있는 쪽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농업정책과에서 해야 됩니까? 누가 해야 됩니까? 국장님, 그 부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