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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2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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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평동이 굉장히 이제 아픈 도시가 되어서, 이번 싱크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했습니다만 물도 중요합니다. 자기들도 두 군데 업체들은 화학방법을 통해 가지고 종이를 만들고 그러다 보니까 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그게 B C업체고, A는 결국은 박스를 주워 오면 물에 불려 가지고 건더기 빼고 종이를 말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스팀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은 전기나 기름으로는 아예 안 되는 거니까 소각을 하는 거고, 그런데 이게 그때도 이야기를 좀 나누었습니다만 결국은 소각의 비용자체가 50% 이상되면 안 된다, 수익에, 그런 이야기도 주셨습니다만 결국은 자기들은 폐기물 처리 그걸로 전략을 세울 수밖에 없을 걸로 저는 판단이 되고, 그러니까 그 대응방안을 마련을 하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위치 자체도 자기들은 물이 있어야 된다 하지만 우리 지역 내에서 그런 곳을 찾아서 모아 주시든지 안 되면. 어차피 그분들 방법이 없잖아요, 소각장 자체가 인정을 받기 때문에.

골치는 좀 아픈데 그렇다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