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 입찰서류, 적격심사 때 지금도 보면 도로변에서 작은 차들이 옮기고 어떤 공원주차장이라든지 제가 한 몇 달 전에 봤는데 어디고, 베데스다 병원 앞에 도로에서 새벽에 신기주공아파트 큰 도로변에서 또 옮기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는데 아직까지 수거차량에 대해서 어떤, 옮기는 과정에서 아직도 그런 절차들이, 어떤 처리과정이 불편한 게 있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 정도 다시 계약을 하게 되면, 1번부터 한 번 더 좀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사실 다른 거는 모르겠지만 사실 음식물은 냄새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동주택 주변이라든지 공원주차장, 어디 학생들이 다니는 공원주차장, 이런 데서는 음식물 옮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자제했으면, 다른 공간을 활용해서 그걸 좀 유도해 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좀 지나쳤지만 아까 폐타이어 수거에 대해서 아까 말씀을 하고자 했는데 기존에 우리 자동차 정비업계나 공장이나 큰 데 보면 기존 타이어나 폐타이어를 적재해 놓은 데가 많습니다, 그래도 보면 특히 북정 산막공단이라든지 여러 가지 공단 주변에도 보면 거기에 물이 차게 되면 한 서너 달 지나면 물이 오염됩니다, 그게 여름철에 여러 가지 곤충들이나 특히 모기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 산막공단 주변 회사사람들이라든지 여러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담당부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런 쪽으로 관리를 하니까 그 타이어, 어떤 그런 기존에 적재된 타이어 그런 데도 좀 이렇게 관리를 해 주십사 해서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