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래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번에 유해동물에 대해서도, 동물에 대한 어떤 권리가 있다고 제가 한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저는 유해어종보다는 관리어종으로 이렇게 앞으로 표현했으면 좋겠고, 하다가 이걸 한다하면 이 고기가 한 15초 지나면 어종이 숨이 끊어진다고 합니다, 끊어지는 동안에 이 고기 자체도 어떤 감정을 느낀답니다, 제가 공부를 한 바로는. 그래서 유해관리어종이고 해도 뒤처리 과정, 뭐 저희들이 식용으로 먹고도 하지만도 뒤처리 과정, 그리고 만약에,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에 이런 걸 처리한다면 차라리 이 외래어종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라리 붕어라든지 잉어라든지 어떤 그걸 더 풀어놓은 게 더 안 맞나,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저는. 왜냐하면 생태계는 어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이렇게 흘러간다고 보는데 너무 매년, 앞으로 500만 원씩 계속 한 해 행사로 이렇게 한다면 양산천은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똑같은 상황이 되기 때문에 다른 우리 토종 어종이 더, 500만 원치 토종어류를 넣으면 배스가 100마리 있으면 토종이 한 1,000만 마리 있으면 배스를 안 이기겠습니까?
그리 제가 설명이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앞으로 이렇게 계획을 잡으면 매년 500만 원씩 이렇게 1회성 낚시대회처럼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충분히 미래를 봤을 때는 안 낫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하북둑도 언젠가 완전히 개방을 하면 분명히 소금물이 유입된 물이 제가 알기로는 밀양까지는 올라간다고 보기 때문에 수질도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수질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장님께서 미래를 봤을 때는 한번 다른 각도로 한번 해 봤으면 안 좋겠나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