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과장님 아시다시피 냄새라든지 악취가 바람 따라 오기 때문에 양산천 기류로 해서 이렇게 신도시까지 흘러오는 걸로 저는 개인적으로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특히 물금 쪽에 보면 워터파크 주변 공동주택 그리고 증산역 앞, 라피에스타 앞쪽 그 공동주택 그리고 특히 축산물 있는 화제 명언 쪽에 이렇게 있는데 설치는 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지금 악취가 얼마만큼 나고 있고 어떻게, 지금 위험수위다, 안정적인 냄새수위다 이런 걸 측정할 수 있는 데가 마을회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있다는데 이걸 좀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게, 왜냐하면 공동주택 한 동, 한 아파트가 거의 원동면하고 같은 인구수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거나 온도가 습할 때 보면 사실은 냄새가 나기는 나는데 이걸 좀, 예산에 보니까 그런 예산이 없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존측정기 같이 몇 군데 설치되어 있듯이 공동주택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민들이 좀 알아볼 수 있게 그런 사업을 좀 추진해 보면 어떻겠나 싶어서 한번 질의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