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정기연. 위안부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했어요. 사실 우리를 위해서 쓰여질 후원금이 어떤 정의기억연대라는 사항으로 잘못되게 집행하고 있다 이렇게… 아직 조사는 하는 과정이지만 그런 사항을 미투한 사실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도 이게 오케스트라 운영에 대해서 학생들한테 꼭 돌아가야 될 사항이면은 그 정도에 대해서 예산을 정확히 편성하고 그쪽에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사항이고, 그렇게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 정도가 지났는데도 지금 하면서도 6,600만 원만 한 80% 예산을 세워놨다는 것은 어떤 단원들이 아니고 단장들이라든가 오케스트라 강사라든가 그렇게 운영비 쪽으로 예산을 많이 세웠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편성된 거 아니냐라는 사항이거든요. 대부분 어떤 행사의 목적이 목적사업으로 비쳐져야 되는데 어떤 단체의 운영비라든가 단체가 운영할 수 있는 인건비라든가 그렇게 집행되고 있지 않나 하는 사항에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