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게 12월달, 그러니까 올해 2021년도 예산으로 예비비를 썼으면 제가 이런 얘기는 안 할 건데, 올해 2022년 당초예산을 세우면서 당초예산 예비비에 이 9억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 시기가 맞지 않아서 당초에 편성을 했는데, 저는 이런 부분들 그때 제가 말씀드린 우리가 의회에도 역할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의회에도 우리가 경제활력지원금, 우리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민원을 안 들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에게도 역할을 줘서 당초예산, 우리 특위 할 때나 이럴 때 이런 예산들을 우리가 조금 반영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서로 협업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집행부에서 조금 일방적이란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예비비로 편성해서 하는 것들은 조금은 같이 의회와 협력하는 과정에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