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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73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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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예술인들이 창작하고 그러는 데는 거기는 사실 더 활성화해서 그쪽으로 하게 됐으면 굉장히 연수구의 구도심 송도가 발전하는 이런 문화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너무 침체돼 있고 이러다 보니까 접근성이 떨어지고, 예술인들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러는 거와는 그렇게 별개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이런 거 관련해서 더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신경을 너무 안 쓰지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그러니까 과장님한테 지금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그전부터 많이 신경을 써서 활발하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지금.

보니까 이번에 결산 감사 의견서에 보니까 그렇게 굉장히 많이 나와 있고 그거와 관련해서 좀 있어서 심각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거든요. 어쨌든 더 저기 하면 모르겠지만 또 그 이후에 지금 4년이 남았지만 그 이후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런 상황이니까 지금 있는 동안만이라도 예술가나 청년층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작업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연수구에서도 또 새롭게 그대로의 있는 시설을 가지고 더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