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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2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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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포도 생산기반 마찬가지입니다. 물어보니까 재배하는 농가가 더 확장을 시키고 싶어도 사람이 없답니다. 현실이 그렇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스마트팜 시스템을 적용해서 청년들을 불러들여서 청년들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게끔 ‘아, 여기 가니까 돈 좀 벌 수가 있더라, 이런 거 하니까.’ 이제는 스마트팜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 연계된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스마트팜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게 다 연관시켜서 수출할 수 있느냐, 거기서 더 중요한 게 아까 우리 양태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입니다, 인증제 417페이지. 이것만 되면 농수산식품부라든지 수출, 해외로 수출을 하거나 혹은 스마트팜을 가지고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라이선스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인증 라이선스 이런 거. 이거 분명히 미리 따놔야 됩니다.

이거 안 하면 우리는 농업은 없다. 이제 스마트팜 시대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고부가가치 상위 1%들만, 외국에도 부호들만 이런 거를 찾는답니다, 부호들만.

그러니까 똑같은 예를 들어서 시금치인데 일반 재배는 한 단에 100원 한다면 스마트팜에서 기른 거는 100원이 아니라 100만 원이라도 사먹는다는 말입니다, 상위 부호들은. 그래서 이거도 전략적으로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415페이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게 지금 대부분 보니까 교육청하고 해서 학생들, 어린이들 학교 쪽에 납품하는 거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