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자매도시 간에 교류와 협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건 좀 있잖아요. 어쨌든 보니까 이 여비 자체는 그런 숙박이나 이런 거의 여비라 그러니 제가 이제 이해를 했고요.
제가 수차례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은 국외보다는 국내를 더 우리가 면밀하게 자매도시와 교류해서 또 실질적인 정책이나 협력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계속 지금 말씀을 했어요. 어쨌든 착실하게 방안 잘 강구해서 여러 가지로, 어차피 이거야 여비니까 쓰질 않았으니까 당연히 이제 불용 처리를 하는데 그런 거 관련해서도 착실하게 예산에 관련해서는 잘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밑에 보니까 우리가 국제교류 추진 및 국제회의 참석하는 거 있잖아요. 보니까 예산에 지금 교류 추진 및 국제회의 참석 여비도 마찬가지로 6,400만원을 잡아놨다가 2차 추경에 또 증액을 했어요, 8천만원. 그래서 1억 4,400만원을 가지고 우리가 국제교류 추진에 관련해서 여비로 사용을 했는데 집행내역을 보니까 한 8,700만원밖에 안 썼단 말이에요.
그리고 교류 잔액이 지금 5,600만원이 또 불용이 됐고 그거 관련해서 지금,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국내외 교류 외빈 초청여비도 마찬가지로 5,800만원을 본예산에 잡았는데 4차 추경에 또 3,610만원을 감액을 했어요. 또 집행내역을 보니까 1,571만 9천원이 여비로 사용됐고 또 잔액은 668만원이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2차 추경에 국제 교류하는 데 있어서 8천만원을 편성했는데 5,600만원을 불용했단 말이에요.
불용된 사유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