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땅을 사려고 해도 지주가 많아서 어렵거든요, 하려고 하면. 간편하기는 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과장님 아시다시피 국장님도 아시지만 이게 스포츠파크가 거기로 가면서 옛날에 김한겸 시장 있을 때부터 스포츠파크가 자리로 잡으면서 거기가 엄청나게 변했어요. 농지를 사고 이렇게 변했는데 이것을 내가 생각할 때는, 거제시 전체를 생각할 때는 너무 그쪽에 비율이 많아진다.
땅이 시 소유가 많아지고 만일에 그런 것이 독봉산이 있었더라면, 제가 항상 그런 생각이에요. 독봉산에 먼저 시작을 그렇게 했더라면 아주, 옥포, 고현 아주 이렇게 많이 해서 좋은 시청도 갈 수가 있고 그렇지 않나, 하는 그런 꿈을 저는 많이 꾸고 사는 사람 중 하나인데 물론 숲소리공원 해서 거기 승마장도 만들고 우리가 땅이 많이 부족하니 좋은데 그쪽에 계룡산 저쪽을 다 이렇게 사지는 것 같더라고요. 저쪽은 계룡산이고 계룡산 거제면 쪽으로 다 사지는 것 같은데 22만 평이니까 그 정도 안 되겠습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땅이 필요하기는 하고 사기도 용이하고 파크골프장도 필요하고 한데 우리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너무 그쪽에 많이 치중되지 않나, 항상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여기 살아서가 아닙니다. 거제시 전체적으로 볼 때 현재 진행한 것은 거기가 땅값이 싸니까 또 우리가 구입하기가 좋으니까, 농지고 이렇게 해서 했는데. 또 농지 들어가는 입구에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테니스장이니 다 하려고 하니까. 타운을 만든 것은 좋지만 너무 이쪽에는 땅값이 비싸다고 해서 소외되어있는 그런 현상이니까 그런 것도 우리 과장님이 참고하시고 제가 이거 사지 말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상황이 조금, 냉정하게 판단을 하면 좀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제시 전체가. 누가 잘잘못을 떠나서 우리도 승인해줬기 때문에 산 것인데 그런 부분들 고민해주시고.
마냥 거기만 연계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그런 고민이 시의원으로서 많이 됩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