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잘 아울러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 37페이지 야행사업, 저희들이 타 지자체 의회에 방문해보니까 야행에 대해서 다른 의회에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우리 진주성 내에 8월에 하면서 굉장히 좋은 조건에서 하는데 부럽다, 과연 몇 명 정도 왔는가 이런 걸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상당한 인원이 많이 왔는데 본 위원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야행에 그칠 것이 아니고 실크와 야행, 진주시 명산물이 실크이지 않습니까?
보니까 실크에 안에 점멸등이 들어가 있는 그런 부분에 너무 이쁘더라고요.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 실크를 얼마나 활용해가지고 야행사업에 더 접목시키느냐 그것하고 하나는 전통시장과 먹거리 이 부분에, 12만명 오시는 분들이 정말 진주시에서 머물면서 돈을 쓰게 할 수 있게끔 연계사업 이런 것도 많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