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동장님, 전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관련해서 우리 선학동이나 옥련2동, 청학동 이런 경우에는 지금 폭우로 인해서 사실은 장마 기간이잖아요. 장마라고 얘기하는데 피해가 선학동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승기천이나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저쪽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반경이 선학동이 엄청 크잖아요.
저쪽에 보면 문학에서 이렇게 들어오는 첫 초입에 그쪽이나 이런 데가 사실은 장마로 인해서 피해가 없도록 미리미리 모든 우리 동장님들한테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마찬가지로 굉장히 덥거든요. 올해는 엄청 덥대요.
그래서 경로당 같은 경우 쉼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쉼터도 사실은 제가 경로당에 가끔 가보면 선풍기도 없고 뭐도 없고 뭐도 없다고 막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미리미리 잘 챙기셔서 구입해서 어르신들이 쉼터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우리 동장님들 올 한 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