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사장님 제가 이제 실수요자들한테 제가 여쭤본 게 이런 상황들을 반영시키기 위해서 재단과 관의 역할이 필요한 거거든요.
지금 우리 도시계획시설로서의 도로도 일부 끊겨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데 거기는 우리 저번에 정명희 위원님께서 발의한 노인보호구역과 관련한 설정을 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속해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 양정마을 1통과 19통 있는 노인이 많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그리고 장애인 전용 복지시설로 될 것이기 때문에 장애인 보호구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도로에서의 변화가 일어나야지 실제로 이용하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는 겁니다.
우리가 말 그대로 불편함이 없도록 이런 시설들을 이용하고 하는데 진입 단계에서부터 탁탁 걸리면 위험한 거거든요. 계속 목소리를 좀 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질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