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거를 저희가 실제 계시는 분들이 말씀하셔야지 아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동하게 되면 아이파크 2차 사이에 있는 정류장이 직선거리로 50m도 안 나올 겁니다. 100m, 50m 그러면 말 그대로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어르신들이 올 수 있는 수요가 더 생깁니다.
가깝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경사가 굉장히 있거든요. 학생들은 물론 그 어르신들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런 위험한 목소리를 공사 단계 때부터 말씀을 드려야지 반영하고 해소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제가 장애인복지관 관장님께 한번, 그러면 이제 종합사회복지관이 내년부로 이사를 가면 그때 공사를 해서 그 후년에 이제 장애인복지관도 새롭게 단독 장애인복지관이 될 텐데 종합사회복지관이 빠지면은 현재보다는 교통 수요는 줄어들 겁니다. 같이 있다가 빠지기 때문에 하지만 더 강화해서 거기에는 교통을 준비를 해야 되거든요.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는 수요는 100% 차량 아닙니까?○거제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윤숙이 꼭 그렇지만은 않고요. 인근에 아이파크나 아니면 해뜰안애에 사시는 장애인 분들도 아주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걸어오시는 분도 상당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