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대관을 열어놓는 방식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조금 쉽게 접해서 그 공간을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순환적인 구조가 되어야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한 달에 1-2건 그렇게 활성화돼서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그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거기 1인실 그러니까 좁은 스튜디오도 있고, 뭔가 2개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만든 공간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조금 제가 봤을 때는 아쉽다는 게 많이 느껴져서 이 기회를 통해서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사실은 저희가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마을에서 이게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간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진 않거든요?
그런데 시간이나 여러 가지 잘 몰라서 못 쓰는 경우가 있을 텐데 그걸 잘하기 위해서 우리가 기간제 직원도 두고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 그때 자치 쪽에 있을 때 그런 시스템을 원활하게 하려고 직원도 두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런 거에 비하면 너무 운영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