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2018년까지는 정상화였고 2019년도 당초예산에도 이 금액 그대로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요구해 가지고 2019년도에 당초예산을 저희들이 승인을 했어요. 2019년도에 의회에서 이거를 집행 못 하게 한 게 아니고 그 당시에 집행부에서 이 예산은 양산예총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정상화 안 되면 이 예산을 집행을 할 수 없다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기억하시죠?
알고 계십니까? 국장님 그때 당시에는 국장님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2020년 당초예산에 또다시 이 예산을 올렸어요.
그래서 똑같은 항목으로 똑같이 저희들이 예산 삭감을 했고 그 이후에 또 1회 추경에 또 올라왔어요, 또 삭감했어요. 2021년도 역시 똑같이 또 정상화가 됐냐고 확인할 때 안 돼 가지고 똑같이 올라온 거 또 똑같이 삭감했고 또 추경에도 삭감했어요. 그런데 올해 또 2021년도에 또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대체 집행부에서 정상화시키면 해 주겠다 해 가지고 한 걸 정상화도 안 됐는데 계속 올린 데 대해서 이해가 가지가 도저히 않고요. 그 부분에 따로 우리 위원들하고 이야기할 것 없고, 또 국장님 아니라고 답변했으니까 이제 과장님 이제 답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