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없는데 지금 갖고 있는 시설 중에 지금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자전거 교실을 하다가 사실은 자전거 타는 것 때문에 인라인스키장 안에 그게 이렇게 해서 자전거를 이제 못 타게 했다는 얘기를 듣고 그래서 이제 체육 국장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어쨌든 간 그런 시설이 있으면 자전거는 있는 거니까 자전거는 센터에서 사서 보관되어 있는 게 있다 하더라고요. 또 다른 얘기는 우리 시설 코로나도 끝나고 했는데 자전거교실 그런 거 따로 안 하냐고 하는 문의가 많아요. 근데 그게 이제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
자전거 교실을 어디서 시행을 하고 잘 모르니 시가 이제 하는 줄 알고 저한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제 이렇게 알아보았더니 봉사단체 체육회나 해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좀 하고 이랬던 적이 있었는데 그걸 사용을 못하게 됨으로써 자전거도 이제 치우라고 이런 얘기가 들린다 해서 그러면 자전거만 이렇게 공간이 있어서 할 수만 있으면 그 자전거로 시민들 대상으로 자전거 교육도 시키고 하겠다는 얘기를 들어서 제가 그냥 이건 이사님께 여쭤보는 겁니다. 혹시 공사에 있는 많은 시설 중에 성인이나 어린이들 자전거 교실 할 정도의 그런 땅이라고 해야 되나 같이 쓸 수 있는 땅이면 더 좋겠고요.
일단 인라인스케이트장 안 된다고 하니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