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환경문제로 학교가 이전이 되고 환경문제에 의해서 학교가, 학생 수 감소가 아닌 환경문제로 학교가 이전된 최초의 학교입니다. 성공사례인데 폐교시키지 아니하고 양산시에서 공동창작소로 활용하기 위해서 몇 년간의 그런 어떤 행정적인 절차를 밟아왔는데 그렇다면 포커스를 어디에 맞춰야 될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자체에서, 과업지시서도 제가 봤는데 포커스를 어디에 맞춰야 될지, 단지 문화예술인들을 한 곳에 이렇게 모아서 창작활동을 하게 할 것인지, 물론 그것은 기본적으로 갖고 가야 되겠죠?
그러면 여기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환경”이라는 요소가 빠져서는 안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내년도에 이 예산은 수립이 되어 있으니까 그 사업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