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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184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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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때는 우리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책을, 책자를 만들어서 의회에 보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종보고회 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여기 이 총괄기획단의 보고도 있었어야죠. 마지막까지 끝까지 일어서지 않고 앉아 있었던 이유가 혹시 보고 있을까, 보고 있을까 해서 끝까지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연구원 세 사람 중 어느 누구 한 명도 파일럿 사업이든 뭐든 이런, 열린 테이블 운영했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들은 바가 없어요.

그게 좀 두 번째로 아쉽습니다, 사실은. 두 번째로 8개월 동안의 과업수행을 어떻게 어떻게 했고 양산의 어떤 인적 자원, 그리고 문화예술적인 이런 부분들의 자료를 어떻게 찾아내서 이것을 우리 공동창작소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열린 테이블의 결과, 열린 테이블의 결과는 오히려 연구 용역업체가 써먹었잖아요, 맞죠? 그런 부분들이 아쉬운 겁니다.

아쉬운 거고 그냥 계약기간 또 8개월 동안 인건비는 1억씩 이렇게 나갔는데 과연 이 세 사람이 모여서 8개월 동안 무엇을 했는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너무 많은 어떤 빈틈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내년도 당초예산을 봤을 때 이번에 파일럿 사업이든 어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문화예술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던 건 아시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