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제가 간간이 한 번 전화드린 적도 있는데 저희가 이제 나무나 가로수 이런 거 방역을 하잖아요. 이게 가끔씩 제가 이제 그거랑 맞물려서 제가 현장에서 보게 되는 경우가 되게 위험해 보이는, 그걸 위험하다고 해야 할지 사실은 그 성분이 어느 정도 안정성은 확보된 방역 성분이 나올 텐데 어쨌든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방제복을 입고 마스크를 하고 하세요. 근데 보통 이제 출퇴근 시간에 하실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차들이 정체돼 있거나, 학생들이 등굣길에 가로수나 이런 데 이렇게 막 분무를 하고 가세요. 근데 그게 저게 맞나 싶은 생각이 제가 계속 좀 들어서. 예를 들자면 아파트에도 방역을 할 때는 오늘 이런 게 있으니까 창문을 닫아주시고 이런 예비 그런 좀 주의하는 말씀도 드리고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있을 텐데 하는 분들은 잘 아시지만 그 공간에서 그냥 잠깐 스쳐 지나가는 분들은 요즘 날씨에 창문을 내리기도 하고 이렇게 지나가는데 너무 무방비한 상태로 마구 이루어진다는 생각들이 많이 들었거든요.
가능하다면 예를 들면 방송을 한번 하신다든지 예를 들면 이렇게 지금 방역을 하고 있으니까 창문을 닫아주셔라, 보행자들은 조금 조심하셔라 이런 얘기들을 좀 해 주시면 어떨지 그리고 아니면 좀 등교 시간이나 이럴 때는 좀 피해서 해 주시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