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버스킹대회는 물론 젊음의 거리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 외에 거리 공연가들도 선호하는 곳이 젊음의 거리인데, 그렇다면 조금 더 현재 거리 공연지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접수된 곳은 문화관광과에서 좀 읍면동에 챙겨 가지고 상가번영회를 하든 어떤 운영위원회를 하든 해서 거리 공연지로서 그 권역별로 좀 나와질 수 있도록, 그러면서 예산도 이 예산을 건드려서 그런 다른 지역의 거리 공연비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예산의 부분도 증액을 해야 됩니다. 증액을 해서 거리 공연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음에도, 물론 틈새, 틈새공연 이 부분도 굉장히 필요해요, 호응도 좋고. 또 이번에 베란다음악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시민의 호응도도 좋고 한데, 또 선택과 집중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선택과 집중이 있는데, 거리 공연가들이 무대에 사실은 스위치만 꽂아 가지고 음향장치를 언제든지 스위치 꽂아서 거리 공연 장소로 등록된 곳에서 자기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례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부분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거리 공연 장소 접수도 받았고 그것도 어느 정도 이 부분은 괜찮겠다하는 그런 공감대도 형성되었고 하니까 기반시설의 마련은 물론이고 거리공연비 뭡니까, 307-02 민간경상사업보조 거리 공연가로 등록된 분들이 원하는 곳에서 얼마든지 거리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이 사업예산의 증액은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