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보세요. 일단 첫째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가 다 완료가 됐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는 공감대는 형성이 된 것 같으나, 아까 본 위원이나 이장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내용을 보면 우리가 규정도 하나에 지켜서 해야 되는데 다른 단체에서도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으니까, 그리고 이 단체가 지금 이제 올 하반기에 이게 만들어졌다는 그 자체도 억수로 좀 우습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행사를 하기 위해서 이 단체가 만들어진 거 아니냐, 또 과장님 답변 중에도 우리 양산시 지부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좀 버거울 것이다, 그래서 힘을, 한국힙합협회의 힘을 좀 빌려야 될 것이다 하는 것 같으면 이거는, 그렇게 되려면 국가사업으로 들어가야죠.
한국힙합문화협회에서 그렇게 한다면 이거는 문체부에서 해 가지고 해야 될 그런 사업인데, 우리 지자체에도 할 수도 있어요. 있는데 이것을 아까 그런 규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저는 시가 이렇게 직접 할 수밖에 없다, 지금 이제 이 항목으로서는 좀 불가하다, 이 단체의 주관은, 그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