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없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정말 좀 억울한 면도 없잖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부분을 여성친화도시라는 이 강점을 포기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 보니까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3단계 지정을 위해서 노력해 오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뭐 3단계 지정이 되었든 되지 않았든 극히 달라질 부분은 없고 말씀하신 대로 시민의 참여율이, 참여가 적극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과제의 활동력이 요구되는 그런 부분인데, 그런 측면에서는 좀 더 행정에서 적극적인 뒷받침이 주어져야 되지 않을까.
예산서 전체적으로 보면 예년과 비슷한, 그리고 또 지정에 따른 또 다른 예산 한두 개 정도 그 정도인데, 이 3단계 지정이라는 여기에 걸맞은 부분에서 좀 더 핵심적인 그런 정책발굴이 시민참여단으로부터 또 나와질 수 있도록 뒷받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