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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84회 제6도시건설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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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같이 그런 데에다가 손 맞춰가 가면,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가까이서 갈 수도 있지만, 내가 시간적으로 지금, 타임가지고 원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내가 몇 시에 서울 가야 되는데 우리 여기 6대 갖다 댔을 때 내 시간하고 안 맞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이거.

이거 탈 수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 걸 하기 위해서 지금 노포동 쪽에다가, 그거 B/C하고 다 나옵니다, 그래서 검토한 부분이 지금 울산역, 경주역 갖다 대는 게 46%가 거기 갖다 댑니다, 나머지 54%는 그냥 날아갑니다. 대지 않는 54%는 여기서 대고 가면 됩니다, 그러면 완행화 될 이유도 없고 아무 것도, 걸림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는. 그래서 그런 쪽에도 우리가 보고 추진을 하고 해야 되는데, 의회에서 공동건의문까지 채택해 가지고 발의해가지고 한 데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거기에 대해서는 강 건너 불 보듯이, 행정에서 그렇게 보면 안 된다는 쪽입니다, 행정에서.

의회에서 좋은 안을 행정에다가 주면 집행부는“아, 의회에서 좋은 안들이다.”의회에서 어떤 안을 제시를 해 주고, 이래 해 주지, 의회에서 추진해서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좋은 방안들이 제시가 되고 이런 부분으로 하면 적극적으로 행정에서는 그걸 받아가지고 검토해가 가야 의회하고 행정하고 같이 맞물려가지고 가지, 말로만 연초나 연말에 인사말 하라 하면 다 똑같이 합니다, 상생한다,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해 가지고 쌍두마차로서 간다. 말로서만 하지 말라는 쪽이에요.

정말 그래 갈 수 있는 길은 집행부가 좋은 안 내 가지고 우리 의회 오면 의회에서 승인해 주잖아요, 그다음에 의회에서 좋은 안, 집행부에다 던져주면 집행부에서 그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그것이 쌍두마차 역할이고, 하는 거지, 그런 역할은 하지 않으면서 말로서는 의회하고 같이 쌍두마차로 해 나간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