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우리 양산시만 보고 제가 갔습니까? 모두에 이야기했죠? 금정구, 기장군, 서생, 울주까지 이렇게끔 다 가고 나면 인구분포가 얼마나 됩니까? 100만이 넘습니다, 양산시하고.
왜 양산시로만 국한합니까? 양산시만 하면 B/C 전혀 안 나오죠.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공동건의문을 3개 단체에서 공동건의문 내는 걸로 해서 기장도 기장대로 내고, 금정구에도 내고, 우리 양산시에도 낸 겁니다, 그거, 우리 양산시만 하면 국장님 말씀대로 전혀 안 되죠.
공동으로 가기 위해서 그럴 때 기자회견도 하고 같이 공동건의문을 채택해서 각각 다 한 겁니다, 본회의장해서 해 가지고. 그게 12월달이에요, 12월 달에, 지금같이 정례회할 때입니다. 그렇게끔 의회에서 좋은 안을 내 가지고 집행부에다 던져주면 집행부는 거기에 발맞춰서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줘야 될 부분인데 집행부는 뒷전이에요.
지금 누가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거? 이제 민간에서 그 부분을 추진을 합니다, 지금 이제는 민간에서. 웅상 쪽에 있는 발전협의회, 그다음 금정구, 거기에 발전협의회, 기장군 발전협의회, 거기서 구성해서 이제 추진한다고 지금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는데 그걸 할 때, 자, 예를 들어가 기장군에서는 행정에서 예를 들어서 협조를 해 준다, 금정구에서도 협조를 해 준다, 우리 양산시에서 협조 안 해 줘가 될 것 같습니까? 안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