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출퇴근시간에는 예를 들어가지고 총 6대에서 출퇴근시간에 아무리 해 봐야 반 정도, 50% 갖다 댄다고 칩시다, 3대. 나머지 그라면 퇴근할 때 3대 갖다 댈 겁니까? 중간에는?
없다하는 쪽 아닙니까, 그러면, 낮 동안에. 그러면 아침에 6시부터 9시 그 사이에 예를 들어서 3대를 갖다 댄다, 오후에 4시부터 6시 그 사이에 갖다대버리고 그러면 그 중간에는 KTX가 어디 있습니까? 예를 들어가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6대 갖다 대면 그런 현상이 생긴다는 쪽이에요, 그래서 발 빠르게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미래지향적으로, 자, 어느 쪽에 우리가 갔을 때 정말 우리 전체 주민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갈 수 있는 쪽이 어디냐, 그런 걸 생각해서 그런 쪽에다 포커스를 좀 맞춰가야 하는데 당장 우리 행정공무원들은 눈앞에 보이는 그거밖에 안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갑갑한 겁니다.
왜 먼 미래를 보지 못해요? 우선 급하고 뭐 한다하면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막, 마치 지금 곧 설치되는 것처럼 주민들에게 호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