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석자 의원 발언
위원 어느 협회든 어디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부분을 어디 단체에 많이 가 있고, 어디 단체에 많이 가 있고 그걸 이렇게 작년에 제가 얘기했던 부분은 아니거든요. 307-02에 대해서 사업별, 올해도 했으니까 내년에 또, 또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 또, 어떤 그런 부분이 지금 관례적으로 몇 년입니까?
많게는 십몇 년, 지금 어떤 사업은 그 정도로까지 지금 해 갖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사업별 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직접 수행을 하시든 아니면 또 변화를 주든 그런 부분에서 같은 문제인식을 했다라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제가 어떤 요구를 했었던 거고요.
그래서 조금 아쉬움은 많이 남습니다, 사실은. 오늘 이 자리에서는 조금 그렇더라도, 똑같이 편성이 되더라도 좀 이렇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에 있어서 이 자리에 앉으셔서 뭔가 확실한 데이터든 성과분석이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답변은 명확하게 나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게 똑같이 편성이 됐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오늘 사업별 계속 질의를 하려고 했어요, 사업별.
그런데 그렇게까지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서, 똑같이 편성됐는데 제가 사업별 질문을 한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일단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