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또 하나, 그러면 앞서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통 재래시장에는 1년에 몇십억씩의 예산이 진짜, 자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자부담 비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10%도 안 됩니다, 5%도 안 되고.
그런데 그 정도의 어떻게 보면 자부담도 없고 순수 지원사업으로 몇십억씩 지원받는 어떤 재래시장들은 지역을 위해서 어떤 행위도 하지 않고 있지 않지만 또 어떤 단체는, 어떤 운영주체는 뭐 상관없이 그냥 엄청난 금액을 지역을 위해서 환원을 하고 있고 돌려주고 있는데 그러면 그만큼 또 우리 지역에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지만 지역농산물을 이용하고, 애용을 해 주는 것도 당연한 거지만 그걸 앞선 운영주체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늘려가면서까지 그렇게 해 주고 있는데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도 거기에 그만한 질 좋은 농산물, 우리 지역 물건이 있다 보니까 우리 시민들이 가서 이용을 또 해 주면 농가도 어떻게 보면 활성화가 되고 경제성장에도 큰 도움을 줄 건데, 그런 부분을 시가 제약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워 가지고 이렇게 재래시장부터 해서 이렇게 질문을 드렸던 거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십시오. 어찌 됐든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지금 양산사랑카드 사용처도 실질적으로 엄마들,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는 학원비 내는 카드입니다, 학원비.
그냥 학원비 내는 카드, 그다음에 기름 넣는 카드입니다. 다 아이들 학원비 내면 10% 무조건 감면되니까 학원비 낼 때 쓰는 카드, 그다음에 분명히 그 외에도 식당을 운영을 하고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함으로써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은 되고 있지만 또 어떤 특정한 때는 그렇게 조금 다르게 쓰여지는 곳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원되는 부분도 세분화시켜 가지고요, 정말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우리 지원 금액을 좀 더 높여 주고 그렇지 않은 곳은 어떻게 보면 지원 금액을 낮춰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정말 우리가 원했던, 우리가 바랐던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는 그렇게 좀 상이하게 가는 것도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