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행정적인 집행 과정을 볼 때 이 도선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추산으로 해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한테 봉사를 강요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볼 때는 우리가 제도적으로 그분들한테 적정 요금에 대해서 지정을 해 주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홍성군에서 지도 감독을 해 갖고 관광객도 많이 오고, 또 죽도에서 나오시는 주민들도 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활용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집행부에서 지도 감독을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니냐 하는 염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울릉도 같은 데에도 보면은 주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요금을 우리가 통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한테 받지 말아라. 어떤 외국 관광객한테도 적정선을 받아라 이렇게 통제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런 도선 운영에 대해서 처음 경험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자칫 지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나중에 적자폭을 모으기 위해서 요금에 대해서 인상한다든가 그럴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 홍성군에서 그동안 추진해 갖고 계속 투자하고 있는 아름다운 섬 죽도를 가꾸기 위한 사항에 배치될 수 있다는 사항에서 과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실태 분석을 해 갖고 요금이 적자가 난다면은 우리가 보존을 해 줘야 되고, 요금을 많이 받는다든가 이익이 발생되면 거기에 대해서 요금을 조정해 갖고 적정선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어떤 행정적인 책임이 아니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갖고 하는 거니까요. 우리가 조례가 뒷받침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그분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요금이라든가 운영비라든가 배 선박에 대해서 검사비라든가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 같은 거를 어떤 방침을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못 해 왔다 하더라도 이런 사항을 실태 분석을 하셔 갖고 심사 분석을 하셔 갖고 그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 운영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겠냐는 사항을 검토하셔서 내년도 예산부터는 그런 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아름다운 섬 죽도 가꾸기의 일환이 아니냐 이런 것도 말씀드리고 싶고요. 죽도에 찾아가면 제일 처음에 갈 수 있는 대기할 수 있는 시간이 대합실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죠,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