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때 잠깐 갔다 왔는데 그게 일종의 시민들한테 혹은 우리 학생들도 시민의 일부이지만 그게 ‘파이팅 코리아’ 해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좀 해야 되고요. 1, 2층까지 다 찼고 그때 제가 봤을 때고. 그다음에 이제 이렇게 되면 고1, 2나 초등, 중학생들 ‘우리는 안 보여줘요?’ 이런다고, 예를 들어서.
그래서 그걸 내년에는 데이를 좀 많이 넣어서 고3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1, 2도 있고 중학교, 초등학교도 있으니까 그걸 좀 다양하게 한 일주일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진짜 우리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 이벤트도 한번 마련하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우리 일반인들도 10대, 20대, 30대까지도 그런 걸 좋아하거든요, 사실은.
그러면 야외에서 한 2~3만 명 모아놓고 한번 터트려주는 것도 생각을 해보고.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시대를 따라가야 되는데 저는 학생들이 그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어요, 사실은.
근데 이번에 가서 보니까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 충분하게 숙지를 하셔서 내년에는 좀 다양한 계층들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다양하게 야외 같은 데서도 몇만 명 모아놓고 하는 방법도 생각하시고 그렇게 생각을 해봐 주십시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