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질의드린 부분에 에스씨엠 이 부분이 저희 근포마을하고 거리가 얼마 안 돼요. 그래서 이게 지금 그쪽에 있는 시멘트 공장 신풍레미콘하고 건화기업하고 에스씨엠 때문에 저희 마을하고 민원이 항상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다른 위원님도 아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이 시멘트 공장 때문에 그 주위에 있는 땅을 아예 사용을 못 합니다. 이거는 내가 시의원 되기 오래전부터 가동되어온 시멘트 레미콘 공장인데 안에 내가 직접적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주민이 하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비가 오면 시멘트가 거의 바다로 갈 거다.” 그래서 내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다이버를 넣어서 수중을 확인을 해봐야 된다.” 그런 민원이 계속 주기적으로 근포마을에 올라오고 있는데 공장을 짓고 있거든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끄럽습니다. 파일을 박는지 뭘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챙겨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해주는 것도 좋지마는 주민들 권리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제가 보니까 마을에서 물밑 작업하는 거 이런 것도 있는 것 같던데 저는 내용을 잘 모르지만 그런 부분이 한 번씩 민원이 오거든요.
물론 우리 고용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분들도 이거를 불편하면 안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이니까 한번 잘 가셔서 보시고 조금 전에도 질의드린 회사가 같은 원화인지도 정확하게 존경하는 이태열 위원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짚어주셨는데 한번 챙겨봐야 됩니다. 이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게 같은 원화라면 이거는 진짜, 아니면 다행이지만 이게 같은 원화라고 나한테 정보를 준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