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좀 여쭤보겠습니다. 맑은 물을 공급 받는 것은 양산시민 누구나가 혜택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8가구 정도 살 수 있는 그런 환경적이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주민들이 지금 두 가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환경이 열악해서 나가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 보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지하수도 안 되면 지금 굉장히 생활이 좀 불편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저는 지난번에 제가 5분자유발언도 한, 했었는데 그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드린 말씀이 모든 시민들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아야 된다,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좀 소가구라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지만 이 분들은 저는 지속적으로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가 추측을 한다는 것은 지나온 과거를 보고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상황이라면 좀 예산이 들더라도 좀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린벨트지원사업으로 한다는 것도 사실은 확정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시간이라는 게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는 게 인간의 삶이지 않나 이리 생각을 하기 때문에 조금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