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민자사업을 이렇게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게 어떤 사업목적이라든지 특히 사업에 대한 검증, 실제로 예상했던 대로 그 사업이 성공적으로 갈 수 있는지를 우리 시에서는 검토를 해야 된다. 그전에도 민자사업으로 와서 중간에 다 엎어진 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꼼꼼하게 따지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어차피 유치가 돼서 하겠지마는 그 이후에 거제시에 어떤 이득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 아까 일자리 창출 등 경제발전효과가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런 부분을 일일이 잘 챙기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도시재생 관련해서는 상당히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로 전환이 된 것 같습니다, 금액을 보니까. 그래서 492페이지에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 옥포입니다.
소프트웨어 사업이 여기 다 담긴 것 같은데 이거는 어떤 내용으로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