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투자 관련해서도 의논을 많이 했잖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받을 밥그릇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 경남 투자청도 그렇고 거제시 투자과도 그렇고 투자산업과도 그렇고 하여튼 받을 밥그릇을 어떤 방법으로 받을 것인가.
그러니까 경남 투자청에서도 하는 이야기가 일단 포럼 같은 거를 한번 준비를 해서 금융이 됐든 아니면 세일이 됐든 뭐가 됐든 결국은 우리가 부지라든지 뭔가 받을 밥그릇이 정확하게 결정이 되지 않으면 어느 누가, 그러면 그 안에 받을 밥그릇이라고 하면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어떤 베네핏이라든지 아니면 ‘투자를 다른 지역보다 나는 우리 거제에 투자하는 게 우리 미래지향적으로 우리 회사가 혹은 투자처가 좋아지겠다.’ 하여튼 결국 그게 일종의 메이크업입니다. 메이크업을 잘 해야 어쨌든 담아야 될 거 아닙니까? 투자를 받으려고 하면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겠지마는 제가 항상 비교하는 게 박찬호 선수가 100억 원짜리인데 에이전시가 끼면 1000억 원이 되는 거예요, 쉽게 표현하면.
그래서 우리 투자산업과라든지 경남 투자청은 이런 메이크업을 잘 해야 됩니다. 어쨌든 존경하는 김두호 위원께서도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마는 카지노 이런 부분에서도 정말 전세계에 최고의 회사가 여기에 참여를 하면 거기에 부대적으로 200개, 300개 회사들이 그냥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지만 그런 기업들을 유치하려면 뭡니까?
유치의 장을 마련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장을 마련해서 그런 사람들이 와서 우리 설명을 듣고 아, 거제시에 앞으로 엄청난 발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물론 가덕신공항이라든지 KTX 역사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그거 하나 모시고 오는 거에 우리가 올인을 해야지 밑에서 치고 올라가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근데 그런 큰 대기업이 하나가 딱 떨어짐으로 해서 인프라가 구축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장목도 그렇게 해서 변형을 시킨 것도 그런 이유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지마는 밥그릇, 포럼, 참여시켜서 우리가 PT를 할 수 있는 기회 이거에 5억 원, 10억 원 들여도 해야 됩니다. 해서 정말 어마어마한 어떤 거제시 발전을 위해서 메이크업을 잘해야 된다. 이거는 도시재생에 대해서는 제가 이렇게 크게 질의할 거는 없습니다.
근데 투자 관련해서는 우리가 원래 뭐든지 그렇잖아요. 우리가 한 번 꼬셔서 안 되면 두 번 꼬셔보고 또 다른 방법으로도 꼬셔보고 어쨌든 잘 프로포즈를 해서 결국 메이드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경남 투자청하고 우리 투자산업과하고 하여튼 어떻게든 장을 만들어서 투자를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