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그것은 내일 모레 본예산 때 다툼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돈이, 이 추경이 지금 돌려주는 것은 맞지 않다, 제가 계산상을 잘못했다고 보더라도 제가 보니까 3억1,500은 받았는데 3억1,500을 78% 하니까 2억4,500이에요. 돈을 다 안 받았는데 일단 우리 노동자 인건비부터 먼저 돌려주자 그랬으니까 적정 이윤과 관리비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2억4,500만 돌려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3억1,500을 편성해 주겠다? 그분들에게, 잘하지도 못한 기업들에게 적정한 이윤과 관리비까지 주겠다? 그건 제 말이 조금 어폐가 있고 잘못되었더라도 제가 그냥 순간적으로 계산을 대어 봤어요. 3억1,500 나누기 78% 하니까 2억4,500이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돈을 다 돌려주려면 쉽게 이야기해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억700으로 나누어주려면 돈을 3억9,400을 다 받아 가지고 돌려줘야 만이 그게 적정한 인건비가 포함이 된다 그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