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개인적으로 의원님들 생각은 다 틀릴 수가 있습니다. 지금 엄청나게 이제는 한화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수주를 많이 받지 않습니까. 그럴 때일수록 어쨌든 뭔가 이벤트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3억 원 들여서 3조 원짜리 받는 것보다 30억 원 들여서 30조 원짜리 받는 게 좋지 않으냐,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물론 선주사들이 잘 사는 사람들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제일 중요한 것은 삼성이든 한화든 적자 계약을 하면 안 될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는 살기 위해서 그런 것도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이분들을 잘 해줘서 남는 장사가 돼야 경제도 살고 우리 거제시가 전체적으로 살고 그렇게 안 하겠나. 그래서 이런 거는 잘 좀 한 번 더 저는 개인적으로 더 큰 이벤트, 저번에 말씀드렸죠.
우리 LA 가서 눈물 흘리면서 아리랑 부르는 거 하고 똑같다, 그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렸는데 이 부분 조금 더 신경을 써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