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고용창출을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성공을 담보받기 쉽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우리 홍성군을 위해서, 농업인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은 어떤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치고 나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그런 사항이 필요하다고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사항이고요.
제가 이런 사항을 가급적이면은 권고로 해서 관내 농협이라든가 농업단체들과 함께 어느 정도 지원금도 부담해 주겠다. 리스크도 우리 보조금으로 해 주겠다는 사항으로 농업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어 갖고 하는 거예요.
지금 농민들께서, 군민들께서 바라는 사항이 보조금을 받고 보조금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하십니다. 보조금은 받는 사람만 받는다. 또 보조금이 자꾸 줄어들고 있다.
또 쌀값도 내려가고 있다. 비료값도 올라가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하기가 궁색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생산을 위해서 이만큼 노력을 많이 했고,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받아서 우리가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우리한테 생산을 위한 지원금이 아니고 이제는 보다 차원 높은 전략적인 측면에서 유통 쪽에 우리가 지원을 해 드리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그동안은 참으시고 생산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십사라는 것으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그것을 정책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