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52회 제5기획문화위원회2023-11-28

정용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이 저희 지역구에 어떤 면에서 이번에 출연했는데 해보니까 의상하고 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더라. 그래서 다른 단체기금을 써가지고 하다보니까 재정적인 힘도 들고. 그래서 아낄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에서 450, 550 문제가 아니고, 본 위원은 이 부분이 참가인원 수 자체가 할 때도 얼마 정도 참가를 할 것인지, 그럼 조그마한 도장 같은 데 50명 참가하는 데하고 일반성면의 200명 참가하는 데하고 동일하게 금액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걸 참가할 때는 금액을 500명이면 500명, 그다음 100명이면 100명 인원의 어떤 차별화를 둬가지고 그날도 제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심사위원들이 시민심사위원들이있었고 전문심사위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꼬리를 물고 오다보니까 시민심사위원들 앞에서 잠깐 제스처도 하고 자기들 가지고 온 거에 대해서 발표하는 식으로 하는데 앞 쪽에 한 30명 정도 있는데 그때 바로 잠깐 하면 점수판이 바로 왔어요. 그런데 일반성이라든지 다른 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볼 때 장애인들도 마찬가지고, 한 이삼백 명이 뒤에 있었는데 그런 참가를 하게 되면 인원수도 그 참가에 대한 점수에 대한 그런 게 적용이 되어야 되는데 자기들 억울하다 이거예요. 한 이삼 십 명 잠깐 하고 나니까 그 뒤에 보여줄 수 있는 건 없는 상태에서 벌써 점수판이 오는 거예요. 그럼 그 부분하고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참가 작았다는 부분하고 일맥상통할 것 같아서 2024년도에는 삭감의 문제가 아니고 좀 더 인원 수가 많은 데는 예산을 더 적용해 주고 참가할 때 신청을 받을 때부터 그런 부분을 차별적용을 했으면 안 좋겠나.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더 올 수도 있고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