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전에는 우리가 먹고살기 위해서 엥겔계수가 높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한 축산이었는데, 지금은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사항이 대두가 돼 있거든요. 우리 특히 홍성군에는 내포신도시라는 신도시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 신도시에 들어오신 입주민들은 적어도 다른 지방자치단체 신도시보다, 수도권에 있는 신도시보다 적어도 지방으로 내려오면 청정 환경의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기대하고 왔는데, 막상 와 보니까 홍성 내포신도시는 냄새가 난다는 사항으로 접근이 된다면 인구 증가에 대해서는 아마 정체될 수밖에 없다 이런 사항이거든요.
지금 홍성군에서 내포신도시에 대해서 축산농가에 어떻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항이 보고서에 올라왔는데, 물론 환경과 소관이지마는 내포신도시 주변에 있는 농가들한테, 양돈농가들한테 어떤 식으로 지도하고 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