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승천 의원 발언
위원 무방하다는 말씀은 아닌 거 같고요. 제가 볼 때는 법적 근거만 마련되는 것뿐이에요, 법적 근거만. 그래서 방역 문제는 우리가 구리 필름 같은 경우도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애들 손잡이라든가 아니면 차량용 손잡이라든가 이런 것들, 아이들이 많이 쓰고 있는 부분들은 방역을 해서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없어져 버리거든요, 방역은.
기본적으로 수용성만 다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전체가. 그런데 그거는 사실상 단기간에만 필요하지, 그 이후에는 없어지기 때문에 수용성이 아닌 고정 형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요즘 같은 경우는 제안의 말씀을 드린다면 광촉매 같은 경우 같은 수용성이기는 하지만 반영구적으로 방역을 할 수 있는, 구리 제품보다 더 좋은 시행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서울시에는 벌써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시험성적서가 조만간 나온단 얘기도 들었습니다.
제안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부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앞으로도 방역에 대해서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거 같으니까, 특히 어린이집에 좋은 효과가 나면 한번 지켜보셨다가 시험성적서 보시고 그런 부분이 어린이집으로 먼저 선제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단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