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사등 같은 경우는 지금 시에서 안 해주니까 자원봉사 비슷하게 해서 걷기를 하는데 내가 항만과에도 문의를 했어요. 그쪽에서 맨발걷기 하는 분들이 요구하는 게 뭐냐 하면 모래를 하니까 나중에 발 씻기 이런 게 불편하다고 이래서 물받이를 해달라고 하는데 거기 사곡 같은 경우는 물을 관리하는 분이 수도를 해놓으니까 이 사람들이 물을 틀어놓고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관리가 안 된다고 해서 항만과하고 공원과도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서 지원해달라고 하니까 지원을 해주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과장님하고 항만과하고 이렇게 잘 협의하셔서 그분들이 밤늦게까지 걷고 이러니까 조금 살펴서 일전에는 보안등이 없어서 밤에 무서워 못 걷겠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했어요, 도로과에서 나와서. 일단 등은 다 고쳤는데 어쨌든가 이번에 이태열 위원장님하고 신금자 위원님께서 5분 발언까지 하셨는데 거제시가 시민들이 건강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건강을 위해서 빨리빨리 지원을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