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이용식 위원입니다. 먼저, 아까 이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실내부분에 있어서 다른 곳에도 게이트볼장을 에어컨 냉난방시설 해 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부분에 있어서 자칫 오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당초에 생활SOC사업을 공모에 신청을 할 때 사실 장소문제가 없어 가지고 굉장히 애로를 많이 겪었거든요, 그래서 그 장소문제 때문에 아무리 찾다보니까 장소가 없어서 결국은 게이트볼장을 활용하는 게 좋겠다, 이래 가지고 게이트볼협회 회원들하고 같이 의논을 한 것이 생활SOC사업을 응모를 하는데 장소가 이 장소밖에 없다, 그래서 좀 이곳을 이래 양해를 해 줬으면 좋겠다, 대신에 우리가 건물을 올리면서 거기도 보면 실내 하나, 실외 하나 이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있는 것은 건물을 지으면서 다 해 주겠다, 그래 하나는 실외는 옥상에 게이트볼장 하나하고 그러면 3층에 게이트볼장을 넣어주겠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합의를 하고 양해를 받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부득이 실내에 그렇게 들어가게 되었고, 또 이것이 원래는 지하 1층, 지상 3층입니다, 이게, 그런데 사실은 공사금액이 너무 많이 나온다 이래 가지고 담당부서에서 협의를 한 것이 공사금액이 너무 과다 책정되기 때문에 1개 층, 원래는 2층은 다목적실로 이렇게 2층을 하기로 했는데 다목적실로 없애고 대신에 2층으로만 하는 것이 좋겠다, 이래 가지고 사실은 조율이 된 부분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이게 전체 연면적은 줄어들었습니다, 이게.
줄어들었는데 진행과정에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되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공사비 증액 내용대로 사실은 증액된 부분이고 그것을 축소를 하지 않은 것 같으면 이 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 그렇죠? 그런 사항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 또 혹시 이게 사실은 작년 10월달에 원래는 착공을, 늦어도 10월달에는 들어가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 공모하고 실시설계과정이 사실은 지금 너무 이렇게 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타이트하게 진행을 좀 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으면 방금 이와 같은 시행착오는 좀 덜 겪을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도 내용을 이래 보니까 사실은 국비 내려온 잔액 부분 중에 한 5억 5,000만 원 정도 되어 있는데 이걸 상호 이월로 하기 위해서는 공사발주를 통한 원인행위를 해야지 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예산을 떠내려 보내지 않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사실은 조금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입찰을 이행한 것도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앞으로도 우리가 주의해야 될 부분이 지금 공공시설과가 새로 조직개편으로 인해 가지고 새로 신설되고 하다 보니까 주관부서하고 실시로 공사를 담당하는 공공시설과하고의 업무연찬을 좀 자주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보니까. 우리가 당시에 조직 개편할 때도 이러한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사실은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이런 문제 절차가 있는 것을 주관부서에 사실은 이야기하고 협의를 한 것 같으면 공공시설과에서 이렇게 안 했을 거란 말이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