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아니, 실질적으로 제가 이제 그 부분에 함박마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자주 이제 그 지역을 지나다니고 우리 연수1동 같은 데도 제가 자주 나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게 학생들이 다니고 청소년들이 다닐 때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어를 쓰는 그런 청소년을 아예 못 본 것 같아요. 물론 어떤 교육기관, 인천시교육청 연계해서 새꿈학교고 레인보우스쿨이고 다 좋은데 우리 서울에서 어떤 재능기부를 하고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이제는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인천시교육청하고도 예전에 구체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그런 토론을 한 적 있어요.
근데 지금 데이터도 정확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이들만이 쓰는 언어가 한국어를 안 쓰기 때문에 참 이런 건 심각하지 않나. 물론 여기에서 우리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심리상태, 진로상담 필요하죠, 당연히. 그런데 지금 우리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는 문화에서 참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해야 될 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
우리 청소년 수가 2,900명 있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파악이 돼서 그들의 교육에 교육청하고 연계가, 이게 시 교육청에서 예산이 그쪽으로 확보가 됐으니까 우리는 그러면 심리상담을 하겠다? 그런 논리가 아니라 구체적인 그런 대안이 필요해 보여요. 추경에 올리는 만큼 그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