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거기뿐만 아니라 이게 있는 위치들을 보면 이거를 과연 이용할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그 문제점이 업체와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문제가 있었다면 당연히 이거는 방법을 바꿔서 위치를 선정하는 게 맞을 것 같고, 택배함 자체가 이렇게 보면 요즘 택배를 워낙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그럼 사이즈도 다양할 것이고 여러 가지 정말 많은 거를 택배로 받는데, 제가 그냥 여성안심택배, 여성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택배를 고려해서 1인 가구일 수도 있고, 그렇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사이즈, 이다음에 예를 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이다음에 다시 이거를 하게 된다면 요즘 택배 다양한 규격이나 여러 가지들을 같이 고민해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냥 우스갯소리가 될 수도 있는데, 실제로 지난 어느 청년들과의 어느 모임에서 이런 택배 얘기가 나와서 살고 있는 주거지 밑에 또 택배를 모아놓은 곳이 있어요. 거기서 강력하게 나왔던 얘기 중의 하나가 “냉장, 냉동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왜냐하면 요즘은 1인 가구들이 음식들을 굉장히 많이 택배로 받는데, 그게 시간이 잘 안 맞다 보면 훼손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실제로 역으로 이용률을 높이려면 그런 수요도가 좀 들어가면 훨씬 더 이용도가 높지 않을까, 그런 보완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