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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4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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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가 이제 식수 인원이 너무 많고, 거기가 식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또 봉사하시는 분들의 불편함이 계속 가중되고 있어서 그 원인을 봤을 때 사실은 첫 번째는 송도를 오가는 봉사자분들이 왜 이렇게 환경이 다르냐, 사실은 좋은 환경에서 봉사하려고 온 거는 아니지만, 송도에서 일하는 환경과 이거를 봤을 때 조금이라도 시설적인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부터 시작이 된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라고 여쭤봤을 때 여러 가지 위험이나 조건 자체가 불가하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그랬을 때 원인을 봤더니 식수 인원이 많아서 그거를 소독하는 과정에서 열탕이 너무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증기로 인한 더움이 많다, 그래서 그거를 외부로 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당시 계시던 직원과 얘기를 나눴어요, 지금은 위치를 이동하셔서.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학교나 이런 부분에서는 바깥으로 많이 빼고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를 위해서. 그게 이제 단가나 여러 가지를 생각했을 때 비용적인 부분이 없을 수 없으니까요, 그렇죠?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 구에서 저는 생각했던 게 저희 자활 같은 경우에 그런 다회용기를 하고 있어요.

기본 비슷한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기본적인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 또 다른 데도 아니고 저희 자활이니까 서로 연계하기가 굉장히 좋지 않을까, 그런 개인적인 의견이 있었고 그래서 한 번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그게 시설적인 보완과 함께 그런 구조적인 면도 한번 파악해 주면 어떨까, 국장님이 계시니까 같이 의견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제안해 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