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훈회관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준비해서 내년 2월에 들어가게 될 텐데, 최근에 저희가 건물을 짓고 혹시 리모델링해서 들어가 있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저희가 짓는 팀이 따로 있고 또 실제로 들어가서 업무를 하는 팀이 따로 있다 보니, 사실은 건물이라는 게 사용자의 편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 갭이 되게 큰 것 같더라고요.
중간에 한 번 정도 안 하시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사소한 어떤 스위치라든가 아니면 누수라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큰 문제인데,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던데, 그런 거에 대해서 들어가서 뭔가 문제를 제시했을 때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오히려 이제 와서 이렇게 하냐고 하기 전에 사전에 중간 점검을 하셔서 그런 시행착오는 조금 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