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번에 이 건에 대해서 한번 부산대학교에 또다시 촉구나 요청이나 해 본 적은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이 시비는 우리 양산시민들이 재산세 내 가지고 지원하는 돈입니다. 시민들의 돈이에요, 국도비 돈도 아니에요.
그런데 자기들은 시민들을 그렇게 불편하게 하고 있고 자기들 시비를 시민들한테 불편하게 한 것을 재산세를 걷어 가지고 우리가 무작정 주고 있다? 의지가 없어요, 의지가. 그리고 이런 것도 사전에, 아까 이야기했듯이 지금 바뀌셨으니까 내가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사전에 이런 것도, 사후에는 뭐 우리 과장님 와 가지고 의원협의회 때 설명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충분하게 이야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선정결과도 우리한테 12월달 같으면 충분하게 그 전에도 이야기할 수 있죠, 시기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